집안 앨범 하나에 가족 모두
집안을 만들고 가족을 한 번만 초대하면, 할머니·할아버지·증조부모님까지 여러 분의 앨범을 함께 봐요. 사위·며느리처럼 일부 분만 보게 초대할 수도 있어요.
기일에만 꺼내 보던 기억을, 가족이 언제든 함께 보는 앨범으로.
집안을 만들고 가족을 한 번만 초대하면, 할머니·할아버지·증조부모님까지 여러 분의 앨범을 함께 봐요. 사위·며느리처럼 일부 분만 보게 초대할 수도 있어요.
돌아가신 날을 음력이나 양력으로 넣으면 해마다 기일 날짜를 양력으로 계산해 D-day로 보여 줘요. 생신·설·추석·어버이날도 함께 챙겨요.
기일 30일 앞부터 날짜·장소 후보를 올리고, 참석하는 가족이 투표해요. 꽃 준비·운전·식사 예약 같은 할 일도 나눠 맡아요.
앨범 속 종이 사진을 휴대폰으로 찍어 올리면 흐릿한 얼굴과 색을 되살려요. 원본은 그대로 보관되고, 가족 누구나 원본과 복원본을 바꿔 볼 수 있어요.
매일 울리는 질문 대신, 기일 열흘 앞·명절 닷새 앞처럼 그분을 떠올리는 때에만 가족에게 같은 질문이 가요. 답은 질문 아래에 모여 오래 남아요.
봉안당·묘지·수목장 이름으로 검색해 등록하면 지도, 칸 번호, 운영시간, 꽃 반입 규칙 같은 메모를 가족이 함께 봐요.
카카오·구글·애플로 시작해서 집안 이름(예: 이씨 집안)을 정해요.
성함과 돌아가신 날(음력/양력)을 넣고, 기일을 음력으로 챙길지 양력으로 챙길지 골라요. 모신 곳은 검색해서 넣어요.
초대 링크를 가족 단톡방에 보내면 끝이에요. 들어온 가족은 모시는 분마다 자기 호칭(할머니·어머니)만 고르면 돼요.
돌아가신 가족의 사진과 기억을 가족이 함께 모으고, 기일·생신 같은 날을 함께 챙기는 집안 단위 추모 앨범이에요. 웹(orott.co.kr)과 안드로이드·아이폰 앱으로 쓸 수 있어요.
돌아가신 날을 음력으로 넣으면 해마다 그 음력 날짜에 해당하는 양력 날짜를 한국천문연구원 기준 음력표로 계산해요. 그해에 30일이 없는 달이면 29일로 챙기고, 윤달에 돌아가신 경우는 평달 같은 날로 챙기는 집이 많아 그렇게 계산해요.
호칭은 보는 사람마다 따로 정해요. 손자에게는 '김순자 (할머니)', 아들에게는 '김순자 (어머니)'처럼 각자 고른 호칭으로 보여요.
초대할 때 '일부 분만'을 고르면 고른 분의 앨범·기억·일정만 보여요. 범위는 관리자가 나중에 넓히거나 좁힐 수 있어요.
얼굴 모양을 최대한 지키는 방식으로 복원하고, 원본은 지우지 않고 함께 보관해요.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언제든 원본으로 바꿔 볼 수 있어요. 처음 3장은 무료예요.
올릴 때 휴대폰에서 보기 좋은 크기로 줄여서 올라가고, 목록에는 작은 사진만 불러와 데이터와 저장 공간을 아껴요. 위치 정보는 지워진 채로 저장돼요.
집안 앨범, 기일 계산, 기일 모임, 가족 초대는 무료예요. 사진 복원은 처음 3장이 무료예요.
전통적으로는 돌아가신 날의 첫 시간(전날 밤 11시~새벽 1시)에 지내서 '전날 밤'에 지낸다고 말하기도 해요. 요즘은 기일 당일 저녁에 지내는 집이 많아요. 집안마다 다르니 가족과 정하면 돼요.
돌아가신 날을 넣으면 앞으로 5년 치 기일을 양력으로 알려 드려요.
음력 기일이 해마다 양력으로 바뀌는 이유와 계산하는 법, 30일이 없는 해·윤달에 돌아가신 경우까지 정리했어요.
앨범 속 종이 사진을 휴대폰으로 잘 찍는 요령과, AI 사진 복원을 쓸 때 원본을 지키는 법을 정리했어요.
기일 한 달 전부터 당일까지, 날짜·장소 정하기부터 역할 나누기, 못 오는 가족 챙기기까지 정리했어요.
봉안당·묘지·수목장을 찾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운영시간, 꽃 반입, 주차, 칸 번호 기록법을 정리했어요.